[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대전이 부천을 제압했다. 안양과 김포는 헛심 공방전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대전 하나시티즌은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35라운드에서 부천을 3대1로 제압했다.
승점 53점을 기록한 대전은 3위를 지켰고, 부천(50점)은 4위를 유지했다.
Advertisement
전반 득점없이 마친 양팀. 후반 대전 카이저가 헤더로 부천 수비에 균열을 일으켰고, 부천 센터백 닐손 주니어를 맞고 나올 볼을 윌리안이 왼발로 밀어넣었다. 하지만 부천은 후반 36분 닐손주니어의 동점골이 터졌다.
하지만, 대전의 뒷심은 무시무시했다. 윌리안이 닐손주니어를 상대로 반칙을 얻어냈고, PA 안이었다. 카이저의 페널티킥 골로 앞서나갔다. 마음 급한 부천의 약점을 대전은 제대로 공략, 후반 인저리 타임, 공민현이 쐐기골을 터뜨리면서 사실상 승리를 확정지었다.
Advertisement
안양은 김포와 득점없이 비겼다. 최근 13경기 연속 무패(8승5무) 행진을 이어갔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윌리안과 카이저, 공민현의 연속골이 터져 부천FC1995를 3-1로 제압했다. 승점 53점의 대전은 3위를 지켰다. 부천(승점 50점)은 4위를 유지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3주택' 황현희, '집 안팔고 버틴다' PD수첩 인터뷰 갑론을박..."주거 안정 저해 vs 세금 내면 자유"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동시에 '딸바보' 예약했다..."장인어른 반대 극복"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이혼 분쟁' 최동석, 의미심장한 필사 남겼다 "과거는 절대 못바꿔" -
장윤정, 몸매 이정도였나...'선명한 복근'에 감탄 "다년간 운동했다" (같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나도 안 죄송합니다! 日모욕→기자회견 히죽히죽 대충격! "오늘도 춤판 벌였다" [마이애미 현장]
- 2.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3.'베네수엘라 역대 최초' 前 한화 투수가 역사 쓸 줄이야…한국 다시 올 생각 있나
- 4.[단독]'축구천재에서 프로사령탑으로' 박주영, 2026년 P급 지도자 강습회 전격 합격…정조국-최효진-마철준도 수강생 선정
- 5."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