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이강인(레알 마요르카)이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팀도 첫 승을 거뒀다.
레알 마요르카는 27일 오후(현지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에스타디오 데 마예카스에서 열린 라요 바예카노와의 2022~2023시즌 스페인 라 리가 3라운드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이 날 이강인은 5-3-2 전형의 투톱으로 나섰다. 최전방에서 프리롤을 부여받았다. 전반 13분 마요르카가 선제골을 넣었다. 다니 로드리게스의 크로스를 받은 무리키가 헤더골을 넣었다.
한 골을 내준 라요 바예카노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22분 트레소의 슈팅이 막혔다. 32분에는 트레소의 슈팅이 골대를 때렸다. 전반 40분 팔카오가 슈팅했지만 마요르카 수비진에 맞고 말았다.
후반 들어 이강인이 쐐기골을 박았다. 후반 20분 골키퍼가 찬 볼이 상대 선수 머리에 맞고 뒤로 흘렀다. 침투하던 이강인이 트래핑을 한 후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이후 라요 바예카노는 골을 노렸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레알 마요르카는 후반 29분 이강인을 불러들이는 등 수비에 힘을 보탰다. 결국 레알 마요르카가 승리하며 승점 3점을 보탰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전청조, 충격적 수감생활 "상의 벗고 女 수감자들에게 들이대" -
임하룡, 착한 건물주 인증 "100억 빌딩 임대료, 26년째 동결"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정용진 "아내 콘서트 자랑스럽다"..플루티스트 한지희♥ 공개응원 [SC이슈]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이혼 후 공개 열애...최고기, 딸 앞에서 현여친과 '럽스타' 시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
- 2.'출루 달인' 두명 있는데 → '타점 1위' 거포를 굳이 리드오프로? '11점차 대패' 한화의 '무리수'로 남을까 [SC포커스]
- 3.'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
- 4.'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5.[오피셜]유광우, '7회 우승' 영광의 친정팀 복귀! 삼성화재, 대한항공-OK저축은행과 연쇄 트레이드…강승일-부용찬-박태성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