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전남 드래곤즈와 충남 아산FC의 베스트 11 명단이 발표됐다.
28일 오후 4시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2 35라운드.
전남은 4-4-2 포메이션이다. 발로텔리, 유헤이가 투톱. 임찬율 김현욱 이후권 플라나가 2선. 여승원 최정원 고태원 김태현이 4백이다. 임민혁 골키퍼.
아산은 3-4-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김채운 유강현 정건우가 스리톱. 이은범 박세진 김강국 박성우가 중원, 김혜성 이재성 이상민이 스리백이다. 박한근 골키퍼.
전남은 오찬식 골키퍼 장순혁 김수범 전승민 추상훈 이중민 박인혁이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아산은 문현호 골키퍼 이학민 박철우 배수용 최범경 송승민 조주영이 포함됐다. 광양=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성시경 사진 걸고 "간암 무조건 걸린다"…의사 유튜버 논란 -
서인영, 재혼 앞두고 살 쏙 빠졌다…확 달라진 스타일 "미모 대폭발"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15억 사기' 양치승, 또 요식업 도전…강남에 새 가게 차렸다 "화환은 사절"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변요한, ♥티파니 영 향한 특급 외조…뮤지컬 현장에 커피차 쐈다 -
고준희, 납치 당할 뻔한 과거 고백 "안 끌려가려고 주저앉아, 소리도 안 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호날두 충격적인 월드컵 노쇼' 손흥민 뺀 홍명보 감독의 결단력 배워라…"감독 같지도 않은 행동" 작심 비판 등장
- 2.이정후, 팀 역사상 22년만에 좌타자 백투백 홈런→김하성은 타석에도 못서봤다…잔인하게 엇갈린 韓빅리거 희비
- 3.[오피셜] 대한민국 최악의 대진 나왔다...끔찍한 코리안 더비 성사, 오현규vs조규성-이한범 '패배시 UEL 탈락'
- 4.'이럴수가' 이정후 ML 3위 하락, 4호포 쳤는데 0.325 뚝 떨어졌다…SF는 3연승(종합)
- 5.KIA 천군만마 될까? '의심 반, 기대 반' 두달만에 돌아오는 외인타자, 거포도 아닌데…"조만간 1군 올린다" [광주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