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전남 드래곤즈와 충남 아산FC의 베스트 11 명단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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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4시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2 35라운드.
전남은 4-4-2 포메이션이다. 발로텔리, 유헤이가 투톱. 임찬율 김현욱 이후권 플라나가 2선. 여승원 최정원 고태원 김태현이 4백이다. 임민혁 골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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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은 3-4-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김채운 유강현 정건우가 스리톱. 이은범 박세진 김강국 박성우가 중원, 김혜성 이재성 이상민이 스리백이다. 박한근 골키퍼.
전남은 오찬식 골키퍼 장순혁 김수범 전승민 추상훈 이중민 박인혁이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아산은 문현호 골키퍼 이학민 박철우 배수용 최범경 송승민 조주영이 포함됐다. 광양=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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