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ENA PLAY '나는 SOLO'의 9기 옥순이 연예인 못지 않은 포스를 내뿜었다.
9기 옥순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회사 행사 불러주셔서 놀러갔능데 사진 많이 찍으셔서 부끄러웠다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9기 옥순은 마치 연예인처럼 향수를 들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베이지색 가디건과 화이트 반바지를 매치해 패션 센스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한 '나는 SOLO'에서 옥순은 끝까지 광수에게 대시했지만 광수는 끝내 영숙을 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용녀·전원주, 600평 양평 땅 보러 갔다가 충격 "길 내는데만 1억" -
장윤정, 내돈내산 '개인 사우나' 구매…"대중탕서 사진 찍혀 공포" -
홍진경, 갑자기 쏟아지는 악플 고충 토로 "태어난 게 죄..조심할 것"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
"정지 먹어?" MC몽·길, 뜻밖의 합방…'논란의 아이콘' 재회에 싸늘한 시선 -
박보검 미담 또 나왔다..10년 전 잡채 선물까지 기억하고 보답 "완벽한 사람" -
강예원, 성형 전후 3단 변천사 "앞트임 망해 눈 성형만 6번..코도 살짝" -
29세 청초한 채정안...19년전 '국민 전여친' 한유주 기억나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롯데, 이번엔 믿어도 되나...새 아쿼 이이무라 "지난주 152km 던졌다" [인천 현장]
- 2.韓 역대급 '경우의 수' 나왔다! '1호' 32강 진출도 가능하다…체코 승리→홍명보호, 멕시코 제압 '최상의 시나리오'[애틀랜타ON]
- 3.홍명보호에도 치명타! 남아공 브로스 감독 '오피셜' 인정, 무조건 피해야 하는 단 한가지..."승점 1점 얻으면 한국전이 승부처"
- 4."모든게 생각대로 잘 풀렸는데…" 염갈량도 놀랐다! '161㎞ 승부수' 리오스가 난타당할 줄이야 [광주포커스]
- 5."최고의 피칭이었다""완봉패 당할뻔"…적장도 인정한 '괴물'→'7억팔' 박준현 향한 역대급 '이구동성 극찬'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