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엘링 홀란드(맨시티)가 '호러 태클'로 비난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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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프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는 27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4대2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맨시티는 전반 최악의 경기를 했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자책골을 포함해 두 골을 허용했다. 0-2로 끌려갔다. 후반 짜릿한 역전극을 완성했다. 베르나르두 실바의 만회골로 추격에 나섰다. 홀란드가 EPL 무대 첫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승리했다.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홀란드가 요아킴 안데르센(크리스탈 팰리스)에게 플라잉 킥을 했다. 많은 사람은 그가 퇴장을 당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명백한 레드카드였다. 하지만 홀란드는 플라잉 킥에도 해트트릭을 성공했다. 믿을 수 없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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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홀란드가 레드카드를 받았어야 했다. 심판은 비디오 판독(VAR)도 없었다', '홀란드에게 레드카드가 주어지지 않은 게 가장 화가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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