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20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와'를 부르던 테크노 여전사의 귀환이다.
배우 이정현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들은 31일 영화 '리미트' 개봉을 앞두고 한 패션 매거진과 진행한 화보.
이정현은 출산 이후라는 사실이 절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피부를 자랑했다.
미래지향적인 헤어스타일 등이 1999년 '와'를 발표했을 당시의 테크노 여전사 느낌도 다시 떠올리게 한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1996년 영화 '꽃잎'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1999년, 전설의 히트곡 '와' '바꿔' 등이 수록된 1집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 전격 데뷔했다. 이후 테크노 여전사로 불리며 세기말 음악의 대표주자로 활약을 펼쳤으며, 영화에서 개성강한 연기로 사랑받아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성시경 사진 걸고 "간암 무조건 걸린다"…의사 유튜버 논란 -
서인영, 재혼 앞두고 살 쏙 빠졌다…확 달라진 스타일 "미모 대폭발"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15억 사기' 양치승, 또 요식업 도전…강남에 새 가게 차렸다 "화환은 사절"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변요한, ♥티파니 영 향한 특급 외조…뮤지컬 현장에 커피차 쐈다 -
고준희, 납치 당할 뻔한 과거 고백 "안 끌려가려고 주저앉아, 소리도 안 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호날두 충격적인 월드컵 노쇼' 손흥민 뺀 홍명보 감독의 결단력 배워라…"감독 같지도 않은 행동" 작심 비판 등장
- 2.이정후, 팀 역사상 22년만에 좌타자 백투백 홈런→김하성은 타석에도 못서봤다…잔인하게 엇갈린 韓빅리거 희비
- 3.[오피셜] 대한민국 최악의 대진 나왔다...끔찍한 코리안 더비 성사, 오현규vs조규성-이한범 '패배시 UEL 탈락'
- 4.'이럴수가' 이정후 ML 3위 하락, 4호포 쳤는데 0.325 뚝 떨어졌다…SF는 3연승(종합)
- 5.KIA 천군만마 될까? '의심 반, 기대 반' 두달만에 돌아오는 외인타자, 거포도 아닌데…"조만간 1군 올린다" [광주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