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20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와'를 부르던 테크노 여전사의 귀환이다.
Advertisement
배우 이정현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들은 31일 영화 '리미트' 개봉을 앞두고 한 패션 매거진과 진행한 화보.
Advertisement
이정현은 출산 이후라는 사실이 절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피부를 자랑했다.
미래지향적인 헤어스타일 등이 1999년 '와'를 발표했을 당시의 테크노 여전사 느낌도 다시 떠올리게 한다.
Advertisement
한편 이정현은 지난 1996년 영화 '꽃잎'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1999년, 전설의 히트곡 '와' '바꿔' 등이 수록된 1집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 전격 데뷔했다. 이후 테크노 여전사로 불리며 세기말 음악의 대표주자로 활약을 펼쳤으며, 영화에서 개성강한 연기로 사랑받아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2."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4.이럴거면 이강인 토트넘이라도 보내줘! 토너먼트→무조건 벤치...PSG 또또 시작됐다, 노골적 선발 제외 '3시즌째'
- 5.'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