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사진작가 니키리가 배우 유아인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지난 30일 니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번 주는 파티 주간이다. Frieze 아트페어 때문에 미국, 유럽아트 피플들이 서울로 다 들어왔다. 매일 저녁 파티들이 이곳저곳에서 열리는 중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니키리와 유아인의 훈훈한 투샷이 담겼다. 파티 현장에서 만난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을 끈다.
이어 니키리는 "앞으로 일주일 간 난 파티 사진들을 인스타에 올릴 계획이다. 오늘은 가벼운 시작"이라고 적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많이 올려주세요", "눈호강할게요"라고 화답했다.
한편, 1970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53세인 니키리는 11살 연하 배우 유태오와 지난 2006년 결혼식을 올렸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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