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신성록에게 이렇게 예쁜 딸이 있었다니. 걸그룹 센터 예약 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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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내가 올린 한 장의 사진을 리포스팅했다.
사진에는 신성록의 뮤지컬 '엘리자벳' 공연장을 찾은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 신성록 옆에서 흰색 원피스와 핑크색 구두를 신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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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은 2016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그해 11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한편 신성록은 지난 30일부터 공연을 시작한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활동 중이다. 또 그는 지난달에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닥터 로이어'에서도 개성 강한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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