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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이 지난 지금, 이제 그 두번째 시상을 앞두고 있다. 역시 싸움은 메시와 호날두로 압축된다. 메시는 총 7회, 호날두는 5회 수상했다. 지난 10여년을 양분했다. 메시는 2023년 발롱도르 수상이 유력한 상황. 이럴 경우 8회 수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한다. 물론 호날두도 발롱도르마다 좋은 성적표를 받았던만큼,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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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선수 중에는 메시, 호날두를 필두로, 레반도프스키, 루카 모드리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카림 벤제마, 네이마르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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