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아르헨티나 월드컵 우승 주역이자, 벤피카의 핵심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에 대한 진실게임이 시작됐다.
영국 메트로지는 12월31일(한국시각) '첼시가 벤피카의 핵심 미드필더이자 아르헨티나 월드컵 우승 주역 엔조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기로 합의했다. 벤피카와 이적료 1억600만 파운드에 대한 협상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단, 이브닝 스탠다드지는 같은 날 '벤피카가 엔조 페르난데스의 이적 소문이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벤피카는 1월 이적 시장에서 엔조 페르난데스에 대한 이적에 대해 어떤 팀과 동의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고 했다.
올해 21세의 페르난데스는 중앙 미드필더가 수비형 미드필더를 동시에 볼 수 있다.
리버 플레이트 유스 출신인 그는 지난해 리버 플레이트에서 벤피카로 이적했다.
탈압박과 볼 키퍼에 능하고, 많은 활동량을 지닌 페르난데스는 벤피카 이적 직후 벤피카의 돌풍을 일으키면서 세계 축구계의 주목을 받았다. 또 아르헨티나 주전 미드필더로 맹활약하면서 몸값을 극대화시켰다.
이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PSG, 리버풀, 첼시 등에 강력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