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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석은 국가대표 출신으로 K리그 통산 269경기에 출장한 미드필더로, 2003년 울산 현대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2005년과 2022년 울산의 리그 우승에 공을 세웠다. 제니트(러시아), 전북, 무앙통(태국) 등을 거쳐 2021년부터 울산의 플레잉코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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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권순형 GK코치는 무려 10년간 홍익대학교의 각종 대회 우승에 기여했다. 이후 성남 U-15에서 코치직을 수행했으며 2019년부터 4년간 충남 아산에서 GK코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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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신 전력분석관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울산에서 분석관직을 수행하며 리그컵과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이후 2014년부터 두 시즌간 전북의 리그 2연패의 현장을 함께 했으며 중국의 텐진 콴잔, 텐진 텐하이를 거쳐 대전하나시티즌과 천안시축구단에서 분석관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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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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