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새해를 맞아 일출을 보러 갔다.
1일 전현무는 "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새벽 1시 반에 KBS '연기대상' 진행을 마치고 캠핑카 타고 바로 포항으로 내려와 새해 첫 해를 담았습니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해 새해를 맞아 제주도 한라산을 등반한 전현무는 올해 포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바다 일출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 29일 열린 2022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 무대에 오른 전현무는 "올해로 프리랜서를 선언 한 지 딱 10년이 됐다. 초심은 변하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파김치 담그고 그림 그리는 아저씨같이 여러분 곁에 머물고 싶은 생각 뿐이다. 더 많이 베풀고 더 솔직한 전현무, 웃음 드리는 전현무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출처=전현무 개인 계정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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