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이노스와 1차전에서 1대 5로 허무하게 패한 최강 몬스터즈는 2차전에 반드시 설욕하겠다고 다짐한다. 감독 대행 이전에 프로 야구 선수였던 박용택은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었고, 반드시 다이노스를 이겨서 패배의 쓰라림을 되갚아주겠다고 선전포고를 한다.
Advertisement
이 밖에도 윤준호에게도 이번 경기에서 활약하고 반드시 승리를 가져가야 하는 이유가 존재한다. 그가 이번 경기를 마지막으로 프로 구단 합류를 위해 최강 몬스터즈를 떠나기 때문이다. 앞서 류현인이 최강 몬스터즈 선수로서 첫 홈런과 호수비로 임팩트를 남겼듯이, 윤준호도 마지막을 경기를 멋지게 장식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Advertisement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는 2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