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마냥 어리기만 했던 나를 오랜시간 돌봐주시고 키워주시고 성장시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그 감사한 마음을 가슴 한 켠에 간직한 채 새로운 모험을 떠나려 한다. 물론 두렵고 겁이 나기도 하다. 떨리지만 힘차게 내딛는 이 발걸음에 분명한 가치가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감사합니다. 마냥 어리기만 했던 저를 오랜시간 돌봐주시고 키워주시고 또 성장시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Advertisement
다가온 2023년, 한치 앞날도 모를 뿌연 안개 같은 미래 앞에 그저 당찬 마음만 가지고 내딛는 발걸음이지만, 묵묵히 담대하게 그 길을 걸어가 보려 합니다.
Advertisement
PS. 누군가 말했죠. 영원한 건 절대없어. 아니요. 절대 있어 영원한 건, 빅뱅.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