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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아스지는 3일(이하 한국시각) '올해 19세인 주드 벨링엄은 1월6일 이전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관계자와 만날 예정이다. 이번 여름에 팀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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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은 잉글랜드 출신의 대표적 미드필더다. 올해 불과 19세에 불과하지만,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 잉글랜드 주전 미드필더로 맹활약했다. 월드 클래스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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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여름 킬리안 음바페 영입에 실패했던 레알 마드리드는 영입 1순위로 꼽고 있다. 이미 1억 유로를 확보했다는 얘기도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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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도르트문트는 일단, 벨링엄의 이적은 불가라고 공식적 멘트를 날렸다. 하지만, 몸값을 극대화하려는 고도의 상술인 것을 모두가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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