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박하선이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2주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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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은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출근길 사진과 함께 "#박하선의씨네타운 2주년 넘게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주변에서 2년 넘게 진행하니 대단하다고 하는데 저도 제가 대단해요?(학교 다닐때 개근상 한번도 못 타본 1인ㅋ)"이라며 "라디오만의 매력이 있고 데뷔 후 첫 고정수입, 고정직장도 든든하고ㅋ새로운 사람들 만나는 것도 재밌고 일찍 일어나고 운동도 꾸준히 하게 되고 넘넘 좋은걸요"라고 자축했다.
박하선은 지난 2020년 11월부터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를 맡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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