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양은지가 남편과 딸의 모습에 귀여운 질투를 했다.
3일 양은지는 "정말 사랑스럽고 눈꼴시렵고 그르타"라 했다.
양은지는 러블리한 프릴 드레스를 입었지만 뒤에 허리끈을 잘 묶지 못해 고군분투 하는 딸을 위해 직접 나선 이호의 모습을 담았다.
이호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딸의 옷 매무새를 다듬어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양은지는 눈꼴시렵다 했지만 흐뭇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다.
한편 양은지는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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