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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 화보 촬영 차 방문한 한소희는 "태어나서 처음 온 런던"이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한소희는 현장에서 모델 못지 않은 포즈를 취하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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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맛집 투어와 관광 중에 어떤 게 더 좋은 지에 대한 물음에는 "저는 무조건 관광인데 사실 숙소에서 잘 안 나가는 편이다. 호캉스가 좋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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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말미에서 한소희는 "촬영을 모두 마치면 런던의 밤거리를 걷고 싶다"며 "지금 런던이 굉장히 화려하고 예쁘게 장식돼 있는데 호텔 창문으로만 봤다. 좀 춥더라도 밤거리를 걸으면 런던의 밤을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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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W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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