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신혜가 새해를 맞아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2일 박신혜는 "사랑하는 나의 그대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여러분이 원하고 소망하는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그대들이 늘 행복하고 건강하기를"이라면서 "곧 만나요. 내 사랑들. 보고 싶어요"라고 글을 적었다.
박신혜는 팬들에 컴백을 예고하는 듯한 멘트를 남겨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해 1월 배우 최태준과 결혼식을 올린 그는 같은 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11월에는 드라마 '닥터 슬럼프'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그의 복귀에 관심이 모이기도 했다.
사진 출처=박신혜 개인 계정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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