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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누군가가 옛 추억이 담긴 스케치북을 우연히 발견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스케치북에는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대성의 마음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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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은 "아직 너무나 미숙하고 모자란 부분이 많은 저이지만, 저의 발걸음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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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성이 지난해 12월 YG와 전속계약을 종료했소,. 빅뱅 멤버 4명 중 3명이 YG를 떠나게 됐다. 하지만 지드래곤은 YG와 솔로 계약을 협의 중이며, 빅뱅 활동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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