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홍진영이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3일(현지시각 2일) 미국 디지털 음악 매체 지니어스(Genius)에서 집계 발표한 주간차트에서 홍진영의 '걸 인 더 미러'가 1위를 달성하며 인기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
지니어스는 미국내 가장 영향력이 높은 대중음악 매체로 가사, 음악뉴스 등 대중음악 전반에 걸친 정보를 전하는 미디어 플랫폼이다. 전체 장르의 주간차트 1위에 오른 홍진영에 대해 인기 행진에 가속도가 붙어 2023년 기대되는 K-팝 아티스트로 관심을 나타냈다.
홍진영의 '걸 인 더 미러'가 각종 차트 상위권에 진입한 점에 대해 현지 음악 관계자들은 K-팝의 글로벌 인기 확장과 더불어 홍진영이 세계 시장에서는 생소한 트로트 가수에서 출발해 파워팝 장르에 도전했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또한 미국에서 신성으로 급부상 한 프롤리(Frawley)가 피처링 가수로 전격 참여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홍진영의 발걸음을 가볍게 이끌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미국 뿐만 아니라 프랑스, 벨기에,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등 유럽지역을 비롯해 28개국 애플뮤직과 아이튠즈 55개 차트 진입 기록을 세운 홍진영은 다양한 국가에서 초청이 이 잇따르고 있다.
글로벌 에이전시 제이피 포레스트(JP forest) 박준일 대표는 "현재 다양한 루트를 통해 홍진영의 해외 공연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라며 "당초 가장 큰 관심을 보이며 접촉해 온 미국 공연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계약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