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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나는 지금 타자를 치기에 너무 엉망인 상태이지만 여러분 모두에게 사랑을 보낸다"며 위독한 상태를 넘긴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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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제레미 레너는 지난 2일 폭설로 도로에 갇힌 가운데 직접 집 앞 제설작업에 나서던 중 기계에 다리가 깔리는 중상을 입어 입었다. 당시 제레미 레너가 살고 있던 네바다주는 겨울 폭풍으로 최악의 폭설이 이어지면서 3만 5000가구에 전기가 끊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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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를 당한 제레미 레너는 가슴 부위를 크게 다쳤고 헬기로 병원에 옮겨져 두 차례의 수술을 받고 병원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이다. 상황이 조금이나마 호전된 제레미 레너는 사진을 통해 멍과 상처로 퉁퉁 부은 눈을 공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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