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히어라가 '더 글로리'의 사라에 푹 빠졌다.
김히어라는 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Let's go part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히어라는 한 손에는 양주잔을 들고 호텔에 앉거나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 잔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들어보이며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히어라는 일명 '하의 실종' 패션을 보여주며 '더 글로리' 속 사라에 열중한 모습이다.
이에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을 연기했던 임지연은 "우리 섹시 방댕이 예뻐요"라는 댓글로 김히어라의 미모를 칭찬하기도. 두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 주연의 '더 글로리'는 지난해 12월 30일 공개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도 흥행 중이다.
사진=김히어라 개인 계정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