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방송인 이성미가 특별한 축하를 받았다.
이성미는 3일 "생일 축하를 오늘도. 아가들이 찍어준 요새 유행하는 샷"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이성미가 귤을 까먹고 있다가, 갑자기 등장한 케이크에 촛불을 부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최근 숏폼 플랫폼에서 유행하는 생일 축하 콘텐츠로, 이성미도 이를 따라 유행에 탑승한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1959년 12월 25일생인 그가 생일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축하를 받는 모양새다. 무엇보다 만 63세로 보이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일으킨다.
이성미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등에 출연 중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韓日 레전드 맞대결, 올해는 서울에서 열린다…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이대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