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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지난 2일 방송된 '빨간 풍선'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7.0%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7.6%까지 치솟으며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독보적인 시청률 질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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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남 작가표 현실 공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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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불러일으키는 캐릭터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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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세대 가족 구성원을 통한 풍성한 스토리
제작진은 "'빨간 풍선'이 방송될 때마다 뜨겁게 공감해주시는 시청자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막강한 파급력과 몰입도를 선사하는 스토리 전개가 무궁무진하게 기다리고 있으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빨간 풍선'은 매주 토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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