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호화로운 저녁식사를 했다.
4일 황정음은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면서 방긋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황정음은 한동안 홀쭉 빠졌지만 이날은 깊게 패인 보조개와 함께 보기 좋게 오른 볼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황정음은 둘째 출산 후 "63kg이니까 52kg까지만 빼겠다"며 다이어트를 선언, 이후 한 달 만에 "59kg의 나"라며 4kg 감량 성공 사실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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