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나는 솔로' 10기 현숙이 영철과 둘만의 여행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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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현숙은 "오빠의 못말리는 피규어 사랑. 덕분에 처음 구경해보는 피규어들.. 오 재밌는데?"라 했다.
현숙의 말처럼 영철은 "나의 최애 피규어 힐링~ 여경이와 같이 해 더욱 즐겁다"라며 세상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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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숙은 "말릴 수 없었다. 오빠의 쇼핑을.. 피규어 뮤지엄 급발진남. 기념품 가게 유치원생 아이들과 쇼핑 경쟁하고 온 전준출"이라며 웃었다.
남자친구 영철의 아이처럼 귀여운 모습에 현숙은 같이 어울려주며 즐거운 여행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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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숙과 영철은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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