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70년생의 젊은 대표다. 고려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이번 정기임원인사에서 강조한 '새로운 롯데'의 중심에 선 인물이다. 전무 승진과 더불어 롯데 구단에 부임했다. 홍보·마케팅의 최전선인 자이언츠와 그룹의 '원팀' 시너지가 기대된다.
Advertisement
모기업에서 고향팀을 지원하고 관리하던 그가 직접 현장에 뛰어든 것은 구단에 몰아칠 보다 적극적인 변화의 물결을 예고한다. 190억원 유상증자 등 최근의 투자 기조가 이어지는 것은 물론, 그룹과 구단의 소통 및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Advertisement
이에 롯데도 이 대표를 파견, 맞불 작전에 나선 모양새다. 장병수, 이창원 전 대표 등 홍보전문가가 없엇던 것은 아니지만, 팀 성적이 좋지 않아 그 성과를 보여주기엔 한계가 있었다.
Advertisement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