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첫사진 주인공은 반려견?
배우 서현진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서현진은 4일 인스타그램에 첫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알렸다.
서현진은 첫 사진으로 반려견과 함께 주방 식탁에서 엎드린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시더야 졸려? 엄마 좀 봐"라고 덧붙이며 반려견에게 말을 붙이는 모습이다.
민낯의 청순한 본인 얼굴보다 반려견 얼굴이 메인으로 등장하고, 정작 자신은 이마가 강조된 사진이 털털한 면모를 드러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2 S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장르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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