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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박보검은 "손 크기는 재본 적이 없다. 18.5cm다. MBTI는 항상 중간이 SF였다. 감각형이고 감정형이더라. MBTI도 MBTI지만 성실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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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2023년 새해 목표로 "한 가지 좋은 습관을 만드는 거다. 최근에 션 선배님이랑 달리기를 하고 있는데, 션 선배님은 하루도 빠짐없이 달리시더라. 저도 한 가지 좋은 습관을 꾸준하게 2023년 동안 꼭 달성하고 싶다. 나에게 칭찬해줄 수 있는 한해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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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낯을 가리는 편이기도 하고, 낯을 가리지 않는 편이기도 하다. 솔직해지고 싶고, 솔직한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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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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