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빈우가 식지 않는 다이어트 열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4일 김빈우는 "조금만 소홀히 하면 훅훅 변하는 내몸 연말에 방학이다뭐다 잘 쉬었고 또 끌어올리려니 다리하나 올리는 게 이렇게 무거웠나 싶지만 그럴 때일수록 놓는 게 아니라 더 붙들고 있어야죠 #다이어트는평생숙제 #또
#올해목표 #운동"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사진 속 김빈우는 다이어트가 필요할까 싶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와 납작배를 자랑하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일부다처제 원해”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결혼식 피로연 소감 -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
법조계 男과 열애 중이라던 서유리, 왼손 약지 명품 B사 반지 눈에 띄네 -
[공식]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칼 빼들었다.."명예훼손·성희롱 선처없이 법적 대응"(전문) -
김사랑, 인도 미용실서 메이크업 받고 ‘여신 강림’…“100만 원 넘는 옷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