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얼죽코(얼어죽어도 코트만 입는)'라더니….
ENA X 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11기 현숙이 코트를 배신했다. 현숙은 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전 원래 얼죽코, '얼어 죽어도 코트파'라서ㅋㅋㅋㅋㅋ 미친 추위에도 롱코트만 고집하거나 숏패딩만 입고 댕겼는데요, 이 제품으로 롱패딩도 여성스러우면서 세련되고 예쁠 수 있다는걸 알았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따숩고 고급진데 소재는 또 엄청 가볍고, 그래서 실용성까지 터져버린..감삼다 덕분에 이 겨울 너무 따수워요..'나 스포츠 브랜드 롱패딩은 지겹다! 세련된 서타일, 여성스러운 롱패딩 하나 장만해야한다!' 하시는 분들, 이거 같이입어요!!"라고 추천하기도 했다.
한편 현숙은 치과의사인 11기 영호와 커플이 된 후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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