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안영미는 소속사를 통해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안영미 소속사 미디어랩시소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안영미가 임신했다. 오는 7월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임신 3개월 차라는 안영미는 "정확하게는 13주다. 3개월까지는 입 조심해야 한다고 해서 묵언 수행하며 참았다"라며 "1월 1일 되자마자 알리려고 했는데, 코로나19에 걸리는 바람에 기사가 애매한 시기에 났다. 그래도 새해인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기운 받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안영미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하차할 때도 ""시즌2까지 너무 하고 싶었는데, 남편이 8개월 만에 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오게 됐다"며 "저는 그동안 임신을 간절히 원했다. 곧 마흔이라 나이도 있고, 이번 기회가 지나면 또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고 임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