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지혜는 "2022년도 돌아보고 2023년을 새로 맞이하는 마음에서 등신은 사실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처음으로 등산에 도전하고 정보도 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등산이 처음이다 보니까 이것저것 좀 많이 샀다. 돈 많이 들었다"며 새로 산 등산복과 장비를 자랑했다. 이어 "2022년은 너무나 숨 가쁘게 달려왔고 진짜 육아하느라 맨날 피곤함에 절어서 여러분께 에너지를 다 못 드린 점이 마음에 많이 걸리기도 하고, (유튜브) 광고가 좀 많았다"며 "이런 점들을 2023년에 반영해서 더 좋아져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시작해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처음으로 한라산 등반에 도전한 이지혜와 문재완은 금세 지쳐서 서로 티격태격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던 중 이지혜는 "여기서 어떤 삶의 철학을 얻었다. 아까 처음이 되게 힘든 줄 알았는데 가보니까 인생이 더 힘든 데를 만난 거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문재완은 "여기가 약간 와이프한테 그룹의 해체 같은 지점"이라며 샵 해체를 언급해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잠시 휴식을 취하던 이지혜는 "정말 새로운 경험이다. 날 넘어서는 이런 경험들을 해보고 싶었다. 나 스스로 채찍질하고 싶어서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고, 문재완은 "왜 자꾸 채찍질만 하냐"고 물었다. 이에 이지혜는 "모르겠다. 약간 성공 지향적이라서 그런 거 같다"며 "우리 남편은 나랑 모티브가 좀 다르다. 우리 남편처럼 살려면 나 같은 여자 만나면 된다. 우리 남편 편하잖아"라고 말했다. 하지만 문재완은 "이게 편한 거냐"며 헛웃음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