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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나가 준비한 커플티를 입고 단합대회를 즐길 준비를 끝마친 다섯 고부 앞에 트로트계 시크릿 게스트가 등장한다. 김영희는 "영탁? 임영웅?"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과연 어떤 어떤 게스트가 단합대회를 빛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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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들의 '한식대첩'이 끝난 뒤 고부 사이를 더욱 끈끈하게 만들어준 다채로운 게임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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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승부욕에 눈이 먼 김영희 고부는 '뽀뽀'까지 감행했다고 하는데,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내가 저랬어?"라며 놀라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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