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50㎞를 넘나드는 직구 구위는 톱클래스로 인정받는다. 프로 8년차 시즌이었던 지난해는 노련미까지 갖췄다. 주무기였던 포크볼에 낙차큰 커브를 적극 구사하면서 안정감까지 겸비했다. 2시즌 연속 10승, 3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2020년 163이닝에 이어 지난해에도 그에 준하는 157⅓이닝을 소화했다. 퀄리티스타트가 18번, 13번이었다.
Advertisement
특히 유격수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 2루수 토미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1루수 최지만(피츠버그 파이리츠)으로 이어지는 '메이저리그 내야'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땅볼형 투수인 박세웅에겐 천군만마와도 같다. 그는 "기대감이 솔직히 정말 크다. 우리 팀에서도 마차도가 정말 수비를 잘했었는데, 이제 유격수 뿐만 아니라 2루도 메이저리거니까"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김)원중이 형하고 '이제 롯데에선 우리가 해줘야하는 시기'라는 얘길 많이 했는데, 대표팀도 함께 가게 됐다. 우리가 한단계 올라설 수 있다면 팀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열심히 배우는 계기로 삼겠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