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윤도현이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4일 윤도현은 "제가 몸이 좀 안 좋았습니다"라며, "작년 연말 시상식 끝난 후부터 아팠으니 이제 다 나아갑니다. 걱정할까 봐 말 안 하려고 했는데 생방송 왜 안하나 하고 궁금해하실 거 같아서 말씀드립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걱정 마세요. 이제 안 아프니까. 금요일에는 생방 출동할 예정입니다! 뒤룩뒤룩 되어가는 중이라 아주 묵직한 게 좋습니다 ㅎㅎ"라고 덧붙이며 다시금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윤도현은 MBC FM4U '4시엔 윤도현입니다' DJ로 활약 중이며, '202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라디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다음은 윤도현 글 전문
네 제가 몸이 좀 안 좋았습니다. 작년 연말 시상식 끝난 후부터 아팠으니 이제 다 나아갑니다 걱정 할까봐 말 안하려고 했는데 생방송 왜 안 하나 하고 궁금해하실 거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걱정 마세요 이제 안 아프니까. 금요일에는 생방 출동 할 예정입니다!
예전에 집에서 혼자 맥북, 아이폰, 아이패드 가지고 "윤도현의 MuZik" 라는 라디오를 만들어서 해 본 경험이 있어서 이런 건 껌입니다!
암튼 다들 건강들 하시고 내일도 4시에 만납시다! 뒤룩뒤룩 되어가는 중이라 아주 묵직 한게 좋습니다 ㅎㅎㅎㅎ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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