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정종철의 아들 시후 군의 근황이 전해졌다.
5일 정종철은 "내사람들 우리집 첫째 시후가 벌써 중학교를 졸업했어요^^ 입학한게 진짜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이라니... 덜덜덜 ^^ 게다가 그동안 쑥 성장해서 아빠보다 키가 컸네요. 이제 저도 고딩아빠가 되었네요^^ #고딩아빠스타트 #시후중학졸업축하해 #시후중학졸업식"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시후 군의 중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황규림과 정종철의 모습. 이때 정종철과 함께 찍은 시훈 군의 모습이 마치 쌍둥이를 연상케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종철은 2006년 배우 황규림과 결혼해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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