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새해 새 화보를 통해 성숙한 분위기를 풍겼다.
패션지 에스콰이어는 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샤넬은 아티스트이자 샤넬 앰배서더 제니와 함께, 배우이자 하우스 앰배서더 마가렛 퀄리(Margaret Qualley)와 배우 아만다 스텐버그(Amandla Stenberg )를 1월 공개되는 코코 크러쉬 2023 캠페인의 모델로 선정했다"고 알리며 제니의 새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끈없는 브라톱 상의와 검은색 팬츠를 매치해 입고 포즈를 취했다. 무표정한 얼굴에도 카리스마가 엿보인다. 1996년생으로 올해 만으로 27살이 된 제니는 여전히 귀여운 비주얼을 갖고 있지만 침착한 분위기로 성장한 면모를 드러냈다.
제니는 명품 C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중이다. 올해에도 C사는 제니와 앰배서더 계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연말부터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순항 중이다. 7개 도시 14회차에 달하는 북미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20여 만 관객들과 호흡한 이들은 7개 도시 10회차 유럽 투어에 돌입했다.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7개 도시 14회차에 달하는 북미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20여 만 관객들과 호흡한 이들은 7개 도시 10회차 유럽 투어까지 성공했다. 올해에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공연을 순회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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