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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화와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함소원은 "한국 딱 하루 왔다"며 "혜정이 재우고 비행기 타고 왔다가 또 다시 공항에 가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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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혜정이 근황도 전했다. 함소원은 "혜정이 학교 때문에 한국과 베트남을 왔다 갔다 할 계획"이라며 "윈터스쿨 코스를 혜정이한테 시켰는데 적응을 잘해서 내년에 등록할 것 같다. 혜정이는 영어를 배우러 영어 학교에 갔다 거기선 한국어를 못 쓰니깐 배운 영어를 쓰게 되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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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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