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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에스콰이어 측은 최근 채널을 통해 '임지연이 데드리프트 80kg를 들었다고?'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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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고의 화제작인 만큼 '더 글로리'에 대한 질문도 나왔는데, 임지연은 자신의 극중 배역에 대해 학폭의 주동자이자 세상 남부러울 것 없는 여자로 나오는데. 그러다가 과거에 저질렀던 나쁜 일들이 그대로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박연진이라는 역할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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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 드라마는 어떤 장르라고 말 잘못할 정도로 좀 새로운 느낌의 장르물이 될 것 같다. 그동안 하고 싶었던 악역을 처음으로 도전한 작품이라서 많은 분들이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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