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신혜가 반려묘와의 케미를 자랑했다.
5일 박신혜는 반려묘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협조 좀 해줄래 해리야", "칸아 가만히 좀 있어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묘와 재미있는 케미를 자랑하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눈빛으로 반려묘를 바라보는가 하면, 매력적인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박신혜는 득남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지난해 1월 배우 최태준과 결혼, 5월 아들을 출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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