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현빈이 득남 소식을 직접 전했다.
Advertisement
현빈은 5일 방송한 KBS2 '연중 플러스'에 영화 '교섭' 관련 인터뷰로 등장했다. 이날 현빈은 기쁜 소식을 직접 소개해달라는 말에 "'공조2'가 참 잘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제 개인적으로 좋은 일이 생겨서 그걸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아기가 생겼다"고 말했다.
지난 해 3월 배우 손예진과 결혼한 현빈은 11월 27일 득남했다.
Advertisement
"아이의 얼굴이 엄마, 아빠 중 누굴 더 닮았냐"는 질문에 현빈은 "글쎄요. 아직은 잘 모르겠다. 섞여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주변 얘기를 들어보니 아이 얼굴은 굉장히 많이 바뀐다고 하더라"면서 "나중에 최종 목적지가 어딘지 궁금하다"고 웃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