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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첼시에 소속된 선수 8명이 6년 이상의 계약을 체결했다. 수비수 웨슬리 포파나(23)는 2029년까지 계약이 되어있고, 수비수 마크 쿠쿠렐라(25), 트레보 찰로바(24), 리스 제임스(24), 공격수 아르만도 브로야(22), 골키퍼 가브리엘 슬로니나(19), 미드필더 카니 추쿠에메카(20) 등은 2028년에야 현 계약이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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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엎친데덮친격으로 전반에만 공격수 라힘 스털링과 크리스티안 풀리시치를 부상으로 잃었다.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와 메이슨 마운트를 비롯해 제임스, 에두아르 멘디, 포파나, 브로야 등이 부상을 당한 상태다. 그레이엄 포터 감독은 지난 9월 경질된 토마스 투헬 전 감독 후임으로 부임했으나, 아직까진 팀 분위기를 되살리지 못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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