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 부부가 강릉의 유명 호텔에서 직접 축하를 받았다.
주상욱은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유튜버 기먼성(김헌성) 축하해줘서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상욱과 차예련이 축하 멘트가 쓰여진 케이크를 들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강릉에 위치한 유명 호텔에서 대상 수상을 축하받는 모습. 이 호텔의 대표는 주상욱과 절친한 관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바. 주상욱에게 "머무시는 동안 기억에 남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한 케이크에 더해 40만원대의 고급 샴페인을 선물하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한편 주상욱은 지난해 마지막 날 진행된 2022 KBS 연기대상에서 '태종 이방원'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주상욱 개인 계정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