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 부부가 강릉의 유명 호텔에서 직접 축하를 받았다.
Advertisement
주상욱은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유튜버 기먼성(김헌성) 축하해줘서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상욱과 차예련이 축하 멘트가 쓰여진 케이크를 들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강릉에 위치한 유명 호텔에서 대상 수상을 축하받는 모습. 이 호텔의 대표는 주상욱과 절친한 관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바. 주상욱에게 "머무시는 동안 기억에 남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Advertisement
또한 케이크에 더해 40만원대의 고급 샴페인을 선물하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한편 주상욱은 지난해 마지막 날 진행된 2022 KBS 연기대상에서 '태종 이방원'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Advertisement
사진=주상욱 개인 계정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