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 부부가 강릉의 유명 호텔에서 직접 축하를 받았다.
주상욱은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유튜버 기먼성(김헌성) 축하해줘서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상욱과 차예련이 축하 멘트가 쓰여진 케이크를 들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강릉에 위치한 유명 호텔에서 대상 수상을 축하받는 모습. 이 호텔의 대표는 주상욱과 절친한 관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바. 주상욱에게 "머무시는 동안 기억에 남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한 케이크에 더해 40만원대의 고급 샴페인을 선물하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한편 주상욱은 지난해 마지막 날 진행된 2022 KBS 연기대상에서 '태종 이방원'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주상욱 개인 계정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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