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양은지가 두 딸의 성장에 새삼 놀랐다.
6일 양은지는 "방학이라 늦잠러가 돼버린, 너무 커버린 첫째와 둘째"라고 했다.
양은지는 어느새 훌쩍 큰 두 딸의 모습을 실감했다. 이어 "버터를 야무지게 발라 빵을 먹는 요즘 내 사진첩에 99.9% 지분율을 갖고 계신 귀여워 미칠 것 같은 셋째"라며 귀여운 막내도 공개했다.
양은지는 "그리고 간간히 한 두 컷 지분 보유하고 있는 남편과 나의 모습. 가족 사진 한 번 찍어야겠다 #아이들 크는 거 보며 놀라는 요즘 #딸들 사랑해 #여보도"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양은지는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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