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탄소년단 진의 화생방 훈련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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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커뮤니티에는 화생방 훈련을 마친 진이 동기들의 도움으로 다급하게 생수를 얼굴에 끼얹으며 매운 기운을 삭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한 장에 화생방 훈련의 매운맛을 제대로 맛본 진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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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맏형잊다 첫 입대 주자인 진은 훈련소 생활이 일부 공개되고 있다. 포착된 사진에는 누구보다 성실하게 군 복무에 임하고 있는 진의 자세가 엿보인다.
한편 진은 지난해 12월 경기도 연천 소재 제5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진은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 배치를 받아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진의 전역 예정일은 2024년 6월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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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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