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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스타와 블루스타의 맞대결 형식. 팬 투표에서 1, 2위를 차지한 신지현(하나원큐)과 이소희(BNK)가 각각 핑크스타와 블루스타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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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백미는 3점슛 컨테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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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은 전석 매진됐다. 1451장이 매진됐고, 경기 당일인 8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온라인 예매 취소분에 대한 판매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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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이벤트도 있다. 오전 11시30분부터 올스타 선수들이 경기장 외부에서 푸드 트럭을 통해 음식을 판매, 팬들과 직접 소통한다. 농구 슈팅, 빙고 게임 등 팬들이 참여하는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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