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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박시은은 생일파티에 행복한 웃음을 짓는 모습. 특히 반려견 토르, 미르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밝은 미소를 보여줘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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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이날 "벌써 한 해가 시작하고 6일이 지났습니다. 새로이 무언가 크게 다가올 것 같았지만 사실 우리의 삶은 매일 매일 똑같습니다. 결국은 하루 하루가 가장 중요하고 그 하루라는 시간에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느냐가 우리 삶의 전체적인 방향을 결정지어줍니다"라며 "전 크게 바뀌지 않은 삶이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설명 드리면 좋을 것 같네요. 희망이 있다는 건 절망이 있고 기쁨이 있다는 건 슬픔이 있으니 모든 겪는 실제가 그냥 저와 같이 걸어가네요. 받아들이고 한 번 웃고 또 걸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프지 맙시다. 정신도 몸도 우린 잘 살아내야 하니까요"라며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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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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