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오프닝에서 김해준은 "지난 출연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태연 씨와의 기억 관련된 짤. 기억나시죠?"라고 물었다. 그러나 태연은 "어떤 짤?"이라며 전혀 기억을 하지 못해 김해준을 당황시켰다.
Advertisement
김해준은 "그때 태연 씨한테 너무 좋은 기억이 있었다"며 "태연 씨 팬분들이 굉장히 메시지도 많이 보내주셨다"고 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태연 근처에 얼씬도 하지마라"라고 했고, 김해준은 "그거는 방송에선 못 쓴다. 단순히 그냥 '죽이겠다' 이런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김해준은 "오늘은 그냥 깔끔하게 '태연 씨 최고! 좋아요!'"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